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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과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가 한류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문화부 장관 표창 시상식은 13일 오후 6시 콘텐츠진흥원 2층 콘텐츠홀에서 개최되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사장 김영훈),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가 공동 주최하는 ‘콘텐츠산업계 신년 인사회'와 함께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배우 송승헌과 소녀시대의 윤아와 서현이 참석해 표창을 받는다.
이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을 비롯 국회 나경원, 전병헌, 이경재, 진성호 의원 등 정․관계 인사, 손병두 콘텐츠산업협회장, 김우룡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길종섭 케이블TV협회장, 최종일 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장, 정선언 독립제작사협회장, 변동식 CJ미디어대표 등 콘텐츠 산업인 300여 명이 참석한다.
유인촌 장관은“2010년은 콘텐츠 산업 5대 강국 진입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 해가 되어야”한다며, 이를 위해 “콘텐츠 수출 38억불과 매출 73조원 달성을 안정적 콘텐츠 투자 환경 조성과 융합형 콘텐츠의 신시장 창출, 저작권 보호의 실효성 제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 나아가 국가 품격 제고에 콘텐츠 산업인의 역할과 한류 콘텐츠의 전략적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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