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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박규리의 닮은꼴 연예인을 모아놓은 '규리패밀리'가 화제다.
지난 12일 11시05분에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특, 은혁, 신동의 '특기가요' 코너에서는 변함없이 과거사진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빅뱅 태양과 대성을 비롯해 NRG 천명훈, SES 바다 등 전, 현 아이돌의 과거 사진이 전격 공개된 가운데 규리는 과거사진이 아닌 닮은꼴 연예인을 모아놓은 '규리패밀리'로 폭소를 자아냈다.
규리는 자신의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깜짝 놀라 사진을 파기하려 했으나 '규리패밀리' 사진이었음을 알고 뒤늦게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중 평소 닮은꼴 연예인으로 꼽히는 리마리오와 이세창은 '쌍둥이삼촌'으로 소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이 밖에도 태양은 고등학교 졸업사진 속에서 어깨 길이의 단발머리로 시선을 끌었다. 대성은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패떴)에서 여장을 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으며 장영란은 반쯤 감은 눈이 돋보이는 순간포착 사진이 공개돼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최필립은 한류스타 배용준을 연상케 하는 삭발 사진이 공개됐고, 천명훈은 현재와 사뭇 다른 미소년 느낌의 외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바다는 청순한 단발머리의 중학교 졸업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심장에는 카라 박규리를 비롯해 같은 그룹인 구하라, 이세은, 채민서, 고영욱, 김효진, 김영철, 정주리, 천명훈, 장영란, 슈퍼주니어 은혁, 이특, 신동, 빅뱅 태양, 대성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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