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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이준기, ‘히어로’ 마지막 방송은 팬들과 함께~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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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세계 시청자들이 뽑은 최고의 남자배우 1위(아리랑TV), 2009년 내가 뽑은 올해의 스타 Top6 선정(한국 재경신문)에서 배용준, 강동원 등을 제치며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한류 스타로 떠오른 이준기! 한국 관광공사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한류스타임을 입증한 이준기가 드라마 ‘히어로’ 종방연을 국내외 팬들과 모두 함께 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국내팬들과 먼저 만나는 이준기는 ‘히어로’ 마지막이 방송되는 1월 14일 드라마의 마지막회를 같이 관람한다. 이번 이벤트는 공식 팬클럽인 ‘하준세’의 팬들이 직접 주관한 행사로서 삼성동 메가박스 극장에서 이준기는 300명의 팬들과 함께 마지막 방송을 단체 관람할 예정이다.
 
전작 ‘일지매’ 또한 마지막회를 팬들과 함께한 바 있는 이준기는 “이번 드라마 역시 국내 팬들과 해외 팬들과 마지막 회를 같이 감상하게 되었다. ‘히어로’를 하는 동안 끊임없이 응원해준 팬들과 함께 ‘히어로’의 마지막까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도 행복하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그동안 감사한 마음을 이렇게 나마 보답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다. ”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국내 팬들과의 만남에 이어 16일 토요일에는 일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종방연 이벤트를 갖는다. 약 250여명의 일본 팬들과 함께할 이준기는 드라마 ‘히어로’ 마지막회 관람은 물론 1회부터 15회까지 하이라이트 영상, 출연배우들의 영상 메시지, 재미있는 NG 메이킹 모음 등 다양한 영상과 인터뷰 및 단체 사진 촬영 등 특별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어 일본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드라마 ‘히어로’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과 종방연 행사를 앞두고 있는 이준기는 지난 해에는 한국 관광공사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되며 배용준, 최지우에 이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류스타로 위상을 떨치며 향후 한국 관광 공사 명예홍보대사로서의 다양한 활동 계획을 결정지으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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