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 개그우먼 '조혜련'이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심경을 고백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조혜련은 13일 경기 고양시 일산 MBC 드림 센터에서 진행된 MBC ‘황금어장’의 ‘무르팍도사’ 녹화에 참여했다.
조혜련은 일본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기미가요에 손뼉을 쳐 여론의 강력한 반발을 샀다. 대본에 없는 상황에서 그 노래가 기미가요인지 몰라 이 같은 일에 휘말렸던 조혜련은 그에 대해 정중히 사과한 바 있다. 실제로는 일본 활동 중단까지 고려했다는 그녀는 미국 진출의 꿈 등 앞으로의 포부도 함께 밝혔다.
한편 '조혜련'의 녹화분은 오는 27일 방송된다. (사진=S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