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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현중과 동방신기 영웅재중이 동반 캐나다 여행을 떠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영웅재중과 김현중은 지난 9일부터 캐나다 밴쿠버 일대를 돌며 모처럼 만의 휴가를 즐기고 있다.
이번 여행은 영웅재중이 캐나다로 여행을 떠난다는 소식에 김현중이 합류하는 형식으로 동반여행에 나선 것.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소속사는 다르지만 가수로 활동 분야가 같고 통하는 점도 많아 틈만 나면 자주 어울려 왔다"며 "영웅재중이 이번 여행을 제안했고, 뒤늦게 김현중이 합류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최근 영웅재중은 시아준수, 믹키유천과 함께 호주 시드니를 방문하고 귀국한 뒤 곧바로 캐나다로 떠난 것.
이 같은 사실은 최근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는 한 교민이 영웅재중과 김현중이 같이 있는 모습을 봤다며 사진과 함께 글을 인터넷에 올리며 알려졌다.
글을 남긴 네티즌은 "너무 잘생겨서 후광이 비췄다"며 이들의 깜짝 출현을 반겼다.
영웅재중과 김현중은 빅뱅의 탑과 함께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꼽힌다. 이들은 국내 유명 아이돌 그룹의 멤버라는 공통점과 함께 지난해에는 엇비슷한 시기 연기에도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여행에 탑은 동행하지 않았으며, 두 사람은 오는 주말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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