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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뇌종양으로 투병 중인 동료 빽가(본명 백성현) 생각에 눈물을 쏟았다.
최근 전역과 동시에 예능 프로그램으로 복귀한 김종민이 7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현장에서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다 갑자기 눈물을 쏟았다.
이날 그는 함께 출연한 신지와 함께 빽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눈물을 쏟아 주위를 숙연한 분위기가 됐다는 후문이다. 평소 밝고 어리숙힌 김종민은 결국 쏟아지는 눈물로 말을 잇지 못했다고.
김종민의 눈물샘을 자극한 빽가는 지난 10월 입대, 서울중앙지법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하던 중 경미한 부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이후 최근 소집해제 허가를 받았고 오는 22일 수술을 앞두고 자택에 머무르고 있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해 12월 소집해제 후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 KBS 2TV '달콤한 밤'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김종민은 출연 프로그램마다 시청률 상승효과를 보는 등 예능 효자 노릇을 단단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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