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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섹스스캔들'로 물의를 일으켰던 진관희가 또 구설수에 올랐다.
중국뉴스 전문포털 온바오는 국제채널 토크쇼 프로그램 <스타월드>(STAR WORLD)에 출연한 진관희가 섹스 스캔들에 대한 심경과 향후 연예계 활동 계획을 밝힌 내용을 보도했다.
출연한 방송에서 진관희는 "섹스비디오 사건으로 마음 고생이 무척 심했다"며 "활동을 재개한다면, 변태 혹은 동성애자, 살인자 역할을 맡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진관희는 2008년 1월 중국의 사정봉의 아내 장백지등 유명 여배우들과 성관계를 맺는 장면과 누드사진을 찍어 보유하던 것을 한 컴퓨터 수리공이 유출해 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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