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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한밤 기획' 코너에서는 2PM의 광고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택연은 "2PM 애교짱은 황찬성, 질투의 화신은 준호"라며 "윤아와의 짝이 돼 무대에 선 것을 부러워했다"라고 폭로했다.
택연은 지난 연말 MBC '가요대제전'에서 소녀시대 윤아와 연인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는 당시 무대에 대해 "사실 방송 두 시간 전에 안무를 바꿔야 하는 상황이 생겨 좀 힘들기도 했다"라고 말하며 무대에 서기까지 고생한 경험을 털어놨다.
오는 17일 정규 1집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 2PM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2010년이 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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