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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야, 다비치, 티아라 연합그룹의 '원더우먼' 뮤직비디오가 공개 이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아트하우스에서 '원더우먼'’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씨야, 다비치,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15일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곰TV를 통해 공개된 '원더우먼' 뮤직비디오는 오후 12시 30분 현재 시청순위 1위를 차지했다.
'원더우먼'은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여성시대'를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 싱글이다. 지난해에는 씨야의 연지, 보람, 다비치의 해리, 민경, 티아라의 지연이 활약했다.
이번 두번째 여성시대 곡은 조영수 작곡가의 곡으로 여성들의 사랑과 의리를 담은 복고풍의 댄스곡으로 3인조 여성그룹 씨야, 여성듀오 다비치, 6인조 걸그룹 티아라 멤버인 은정, 효민 등이 총7명이 함께 참여해 새로운 프로젝트 싱글곡 ‘원더우먼’을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소녀시대를 비롯해 2NE1, 포미닛 등 걸그룹들은 같은 소속사에 있으면서 멤버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 인기 걸그룹들이 뭉쳐 시작한 두번째 프로젝트 싱글 발표는 팬들로부터 신선한 반응을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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