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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안정환의 부인 이혜원이 아들 리환군의 생일을 기념해 단란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지난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편 안정환과 큰 딸 리원, 막내 리환과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리환의 생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어느덧 1년이 흘렀다. 우리 아이가 이렇게 많이 크는 동안 나 또한 많은 일이 있었지만 힘내자. 이렇게라도 화이팅하고 나면 더 용기가 나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가족이란 함께 있어 기쁘기도 하지만, 슬플 때 많은 위로를 얻게 해주는 원동력이었습니다. 그들이 있어 전 행복합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족사진이 완전 화보네요" "행복하세요"등의 글을 남겼다.
한편 안정환은 현재 중국 프로축구 다렌 스터에서 공격수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이혜원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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