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중소기업 사랑나눔 봉사단'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5일 제주도의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제주케어하우스’를 방문하여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중앙회가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중소기업인의 이웃사랑의 실천을 통하여 사회전반에 사랑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하고, 우리경제를 이끌어 가는 주춧돌로서 중소기업의 경제적·사회적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중앙회 관계자는 "지난 2008년부터 확대하여 실시하고 있는 이 활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불우시설을 방문하여 자원봉사와 성금 및 물품을 기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중앙회는 지난 연말에도 서울 영등포지역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무료진료 및 쌀과 난방유, 거울점퍼, 장학금 등을 전달하고, 가산디지털단지내에 EM실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장애인 근로자와 함께 DM발송 작업 등 자원봉사와 근무복을 전달하였다.
제주케어하우스(원장 김정현)는 2007년 4월에 설립된 중증장애인 생활시설로 지적장애인,지체장애인,뇌병변장애인 등 30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일상생활지원서비스, 의료지원서비스, 물리치료서비스, 영양관리서비스, 사회재활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한편 이번 제주 중소기업 사랑나눔 봉사활동에는 중앙회 김기문 회장을 비롯하여 탤런트 등 연예인으로 구성된 '중소기업 성공을 돕는 사람들(중성사)'의 송기윤 회장, 현석, 김창숙, 김종석 등 중성사 회원과 이동한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회장이 참여하여 중소기업계의 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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