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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MBC '유재석 김원희가 진행하는 놀러와'에서 하차한다.
노홍철이 오는 18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되는 '놀러와' 늑대들의 골방 스페셜을 마지막 출연하고 5년만에 하차하기로 했다.
이날 '놀러와'는 박상면, 공형진, 조한선, 지현우가 출연해 남자들의 심리를 해부해보는 '늑대들의 골방' 스페셜로 꾸며진다. 또한 이번 회를 마지막으로 '놀러와'를 떠나는 노홍철의 5년간의 활약상과 마지막 인사도 함께 방송될 예정이다.
'놀러와'는 케이블 TV VJ로 활동하던 노홍철의 지상파 첫 고정 데뷔작 프로그램이었고 노홍철은 이를 시작으로 '위기탈출 넘버원' '무한도전'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등 지상파 3사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노홍철은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시간을 갖고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가 제작진에게 받아들여져 하차를 결정하게 된것으로 알려졌다.
노홍철 후임으로는 케이블 채널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로 인기를 얻은 정가은이 25일 방송분부터 투입돼 함께 촬영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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