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부터 할리우드 스타나 국내 연예인들의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한 '트레이닝 패션'이 눈에 띄면서 그 여파로 올 겨울 극심한 추위에도 불구하고 운동 열풍과 더불어 트레이닝 패션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기 개발에 투자가 늘어가고 취미로 스포츠 하나쯤은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추운 겨울이라 하더라도 등산, 스키, 보드, 요가 등 다양한 레포츠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활동성과 기능성은 물론, 일상복으로도 손색이 없는 트레이닝복은 패션 트렌드로 당당히 자리잡을 만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다. 특히 컬러풀하고 감각적인 트레이닝복은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정도로 히트 아이템. 뿐만 아니라 겨울 시즌에 맞는 보드복과 스키복 또한 겨울 레포츠 의상의 백미로 손꼽을 수 있다.
평소에 걸을 수 있는 편안한 복장의 레깅스와 후드 점퍼 그리고 스니커즈 혹은 자전거와 도보를 위한 윈드 브레이크 스타일 점 퍼와 각종 액세서리 등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리고 주말에는 집에 있기 보다는 스키 & 스노우보드를 위한 활동적인 아이템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떠나기 시작한다. 평소에도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이고 자신의 개성에 맞는 아이템을 활용해 이번 겨울 똑똑한 패션 코디룩으로 추위를 극복해보자.
1) 걷기/ 자전거 타기

걷기와 자전거 타기는 유산소 운동으로 비만을 해소하고, 심폐능력을 증진시키며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어 수영이나 에어로빅 같은 심하게 몸을 움직여 하는 운동보다 더욱 각광받고 있다. 또한 아무런 장비 없이도 쉽게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기에 더욱 인기다. 단순 걷기라 할지라도 관절을 보호하고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의상 또한 중요하다 하겠다. 칼로리 소모가 많은 만큼 몸에 땀도 많이 나기 때문에 땀 흡수를 돕는 슬림 핏의 팬츠와 점퍼를 추천한다.
2) 등산/ 스키&보드

요즘 같은 추운 겨울에 산을 찾는 중∙장년층이 많아지면서 등산복이 날개 돋친 듯 판매되고 있다. 땀 흡수와 보온성이 뛰어난 등산복을 준비해야 하며, 안전을 위해 위급상황 시 눈에 잘 띄는 컬러풀한 색을 많이 찾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더불어 스키 보드복 또한 화려한 컬러와 패턴으로 통통 튀는 색감과 디자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스타일리쉬한 레포츠 패션이 겨울 스포츠를 더욱 즐겁게 해 줄 것이다. (사진=하프클럽닷컴, 오가게, 아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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