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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를 마치고 막 돌아온 훈남 모델 공유와 상큼 발랄한 매력의 소유자로 알려진 이민정이 함께 만났다.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는 21일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발탁된 공유와 이민정이 함께 찍은 2010년 봄 화보를 공개해 멋진 커플룩을 선보였다.
도시적인 세련미가 넘치는 이민정과 모델 출신 연기자로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였던 공유는 이번 화보를 통해 비즈니스 복장으로도 손색이 없는 세련된 뉴비즈니스룩을 완벽히 소화해 함께 촬영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공유-이민정 커플은 일상적인 캐주얼 패션인 데님과 면바지를 다양한 재킷 등과 코디한 비즈니스 캐주얼룩을 소화해 세련된 직장인을 위한 패션 코디의 모범답안을 선보였다.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둘 다 워낙 뛰어난 비주얼을 갖추고 있어 마인드브릿지의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최적으로 표현해 주었다"라며 "워킹피플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인 마인드브릿지는 프로페셔널한 느낌과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동시에 살릴 수 있어 세련된 커플룩으로도 제격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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