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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수목 드라마의 '추노'에서 뇌성마비 연기를 보여준 배우 하시은이 팬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제2의 문소리로 불리고 있는 하시은은 '추노'에서 황철영(이종혁)의 아내이자 좌의정 이경식(김응수)의 딸로 이선영 역할을 맡았다. 하시은은 뇌성마비 연기를 훌륭히 소화해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5회' 방송에서는 옥사에 갇힌 남편 철영에게 편지를 보내기 위해 힘들게 붓을 든 장면을 연출해 감동을 선사하는 등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녀의 연기를 보고 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은 "진짜 연기를 잘하는 것 같다. 보는 내가 안쓰러웠다" "잘 보고있다. 앞으로도 꿋꿋히 잘 해내길 바란다" 등 응원의 글을 올렸다.
2004년 시트콤 '두근두근 체인지'로 데뷔한 하시은은 이후 영화 '내생애 최악의 남자', '격투기 고등학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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