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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에 관한 스토리로 채울 태국, 일본, 한국 아시아 3개국 감독이 참여하는 옴니버스 장편 글로벌 감성 프로젝트<카멜리아(camellia)>가 한국의 장준환 감독이 연출하는 <러브 포 세일(love for sale)>을 필두로 15일 크랭크인 했다.
러브스토리<카멜리아(camellia)>의 세 작품 중 하나인 한국의 장준환 감독이 연출, 강동원, 송혜교 주연의 <러브 포 세일(love for sale)>이 지난 15일(금)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러브 포 세일(love for sale)>은 사랑의 기억을 사고 파는 일이 만연해 있는 가까운 미래의 어느 때, 잃어버린 사랑의 기억을 찾기 위해 러브마스터를 추적하는 남자 제이와 그의 기억 속에 있는 옛 애인 보라가 치명적인 사랑에 스며드는 이야기로 강동원, 송혜교가 남녀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 전부터 국내외의 큰 화제를 모은 작품.
제이(강동원 분)와 보라(송혜교 분)가 사랑했던 아름다운 기억 속 장면 촬영으로 크랭크인 한 < 러브 포 세일 (love for sale)>은 시종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 속에 순조롭게 일정을 마무리해 앞으로의 촬영도 순항을 예고했다.
데뷔작 <지구를 지켜라>에서 기발한 상상력과 영화적 표현으로 주목 받았던 장준환 감독은 오랜만에 잡은 메가폰이지만, 현장에 도착하면서부터 곧바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가며 어색함 없이 배우들과 어우러져 촬영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들은 첫 촬영 장소이자 부산의 명소인 태종대와 자갈치 시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기억을 만드는 두 연인의 따스한 사랑의 기운이 추위를 녹이는 듯 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제목이‘시공간을 초월한 영원한 사랑’이라는 의미를 가진 글로벌 감성 프로젝트<카멜리아(camellia)>는 15일 <러브 포 세일(love for sale)>의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1월말에는 김민준과 마이클 샤와나사의 주연의 엉뚱하고 파격적인 러브 스토리<아이언 푸시(Iron Pussy)>, 설경구와 요시타카 유리코 주연의 판타지로<카모메(Kamome)>가 연이어 촬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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