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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스타 강동원이 '좀비가 되어도 보호해주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좀비 소재의 영화 '이웃집 좀비(The Neighbor Zombie)'가 한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서 "좀비가 되어도 보호해주고 싶은 스타는?"이란 11일 이색적인 질문이 담긴 폴 이벤트를 진행했다. 쟁쟁한 후보들 가운데 34%를 기록해 1위를 차지한 스타는 강동원이다. 순수한 미소와 훨칠한 외모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모두 가진 매력적인 꽃미남의 원조 강동원은 최근 영화 '전우치'에서 악동 도사로 완벽한 변신을 시도해 그만의 매력을 발산시켰다.
강동원은 여러 영화에서 보여준 다양한 캐릭터와 연기력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매력으로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 '청순 글래머' 로 사랑받고 있는 신세경, '소녀시대' 의 태연 등 많은 여성들이 바라는 이상형으로 꼽혔다.
강동원에 이어 33%의 지지율을 획득, 2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바로 유승호다. 수줍은 미소와 서글서글한 눈웃음으로 각종 CF와 드라마를 통해 ‘누나부대’를 확보한 그는, 후보자들 가운데 최연소자라는 점에서도 특별한 지지를 얻었다.
3위는 대한민국 최고 MC 유재석, 4위는 '선덕여왕' 이후 최고의 인기를 누린 김남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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