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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경매회사 ㈜서울옥션이 22일 대주주 이호재(56)씨를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
이에 따라 서울옥션은 현 이학준(45) 대표가 기존의 사업을 맡고, 이호재 대표가 신규 사업을 담당하는 각자대표제로 운영된다. 이호재 대표는 가나아트센터 회장이기도 하다.
서울옥션은 “이호재 대표의 추가 선임은 사업 다각화를 통해 신사업 영역을 개발하고 창출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호재 대표는 대주주로서 신사업 분야를 개척해 책임경영에 나서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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