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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의 이선호와 황우슬혜가 드디어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은 선남선녀로 엄선한(?) 극소수의 하객과 함께 진행됐는데, 지금까지 '우결'에서 보여줬던 결혼식보다 간소한 형태로 두 사람의 분위기와 어울리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선호와 황우슬혜는 손수 청첩장을 만들어 지인에게 보내고 전문 가수 섭외 없이 두 사람이 직접 개사하여 부른 로맨틱한 듀엣 송으로 축가를 대신했다.
특히, 결혼식 사회는 MBC 드라마 '탐나는 도다'의 주역이었던 프랑스 출신 꽃미남 탤런트 황찬빈이 맡았다. 그런데 결혼식 도중 황찬빈이 짓궂게 던진 "You may kiss the bride"라는 말에 이선호와 황우슬혜는 급작스럽게 키스해야 될 상황에 놓이게 됐다고.
과연 두 사람은 하객들 앞에서 정말 키스를 할 수 있을 것인지, 이선호와 황우슬혜의 좌충우돌 결혼식 & 키스 소동은 23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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