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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방송될 예정인 무한걸스 시즌2에서 평소 정신감정을 받고 싶었던 무한걸스 멤버들은 일산에 있는 정신과를 찾았다. 이 날 정신과에서 무한걸스 멤버들은 평소 미처 몰랐던 자신에 대해 알게 되어 신기함과 함께 진단 결과에 대한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담당의사는 정주리에 대해 정체를 알 수 없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정주리는 자존심이 많이 상한 상태에서 피해의식이 심하다는 진단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엄청 보고 자기 주관이 없다고 밝혀졌다.
이러한 진단 결과에 정주리는 겉으로는 활달해보이지만 실상은 남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소심한 성격이라고 고백했다.
또한 무한걸스 내에서 안영미가 웃길 때마다 초조하고 불안해 웃질 않는다고 토로해 주변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정주리 외에도 무한걸스 멤버들의 충격적인 정신 감정 이야기가 1월 22일 금요일 밤 11시에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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