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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방송될 예정인 무한걸스 시즌2에서 평소 정신감정을 받고 싶었던 무한걸스 멤버들은 일산에 있는 정신과를 찾았다. 각각의 멤버들은 미처 본인도 몰랐던 자신의 성격이나 성향 등을 알 수 있었다.
특히, 평소 웃음 많기로 소문난 안영미는 웃음에 대한 강박관념이 심하다는 충격적인 진단이 나왔다. 이러한 결과에 안영미는 주위 사람들이 웃지 않았을 때 당황스럽다며 개그우맨으로서의 부담감에 대해 토로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또한 안영미는 질문지 테스트 결과 건강에 대한 압박도 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3년 전, 갑상선 암에 걸린 후부터 무엇보다도 건강을 챙기는 버릇이 생겼다고 전했다. 평소 밝아 보이기만 했던 안영미에게 나름의 고충이 있었다는 사실에 제작진 포함 연기자들은 안타까워하며 위로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이 외에도 가면성우울증, 이기주의 등 무한걸스 멤버들의 각양각색 정신상태는 1월 22일 금요일 밤 11시에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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