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길(본명 길성준)이 25일 대형 교통사고로 전치 5주의 부상을 당했다.
길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는 "경기도 양평 촬영장 근처에서 '일밤-에코하우스' 녹화 촬영을 위해 정차된 차 안에서 옷을 갈아입던 중 맞은편에서 차량이 돌진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충격으로 길의 얼굴에 유리 파편이 박히고 목 인대와 허리 부분을 다쳤다. 특히 길이 목의 통증을 강하게 호소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병원에서 전치 5주 진단을 받았다."라며 "앞으로 '놀러와' '무한도전'의 스케줄은 취소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상대 차량의 과실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길은 양평 인근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고 나서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함께 타고 있던 매니저 역시 함께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