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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이 '신데렐라 언니'에서 문근영을 향한 일편단심 캐릭터로 첫 연기 데뷔할 것으로 보여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택연은 KBS 2TV 새드라마 '신데렐라 언니'(가제)의 남자 주인공 정우 역에 캐스팅돼 문근영, 서우, 천정명과 호흡을 맞출 계획이다.
택연이 맡을 것으로 보이는 정우는 밝고 건강하면서도 재밌고 솔직한 캐릭터로 은조(문근영 분)를 묵묵히 바라보는 순정파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는 악역 연기에 첫 도전하는 문근영, 영화 '미쓰 홍당무', 드라마 '탐나는 도다'를 통해 연기파 배우의 가능성을 확인한 서우, 4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천정명 등이 캐스팅 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신데렐라 언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 후속으로 2010년 3월 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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