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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 준수, 준호가 조촐하지만 의미있는 생일 파티를 열었다.
2PM의 한 관계자는 "바쁜 연말과 연초를 보냈던 터라 생일인 멤버들을 모아 숙소에서 간단히 생일파티를 했다"며 "멤버들끼리 서로 축하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정규1집 활동을 마무리한 2PM은 1월 22일 택연(12월 27일생)과 준수(1월 15일생), 준호(1월 25일생) 등 멤버 3명의 생일파티를 마련했다.
한편 최근 정규 1집 활동을 마무리한 2PM은 개별활동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우영과 택연은 각각 KBS 2TV '승승장구'와 SBS '패밀리가 떴다2'의 고정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택연은 문근영·서우 주연의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연기에도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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