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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민(45)이 연하의 여자친구와 올해 결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변우민은 골방밀착토크에서 "약간 세대가 다른 여자 친구가 있잖아요"라는 질문에 변우민은 얼굴을 붉히며 "여자친구와 정확하게 6년 만났어요"라고 말했다.
신애라는 "왜 결혼을 안하세요?"라며 질문했고 변우민은 "올해 안에는 할거에요"라고 말하며 식은땀을 흘렸다.
이를 지켜보던 신애라는 "그렇게 어린 사람을 만나는 게 좀 죄스럽기는 하지만 식은땀까지 흘릴 필요는"이라며 농담을 던져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 박해미는 "연하 여자친구 만나려면 건강이 필수"라며 "10년 후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말해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변우민과 여자친구는 지난 2005년 뮤지컬 '폴몬티' 공연 도중 팬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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