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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보석 비빔밥'에 이어 '바람 불어 좋은 날'에 출연하는 탤런트 이현진의 가수 데뷔 여부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현진은 내달 1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 불어 좋은 날'에서 20세 연상의 고교 스승인 김미숙과 사랑에 빠지는 파격적인 역할을 맡았다.
이현진은 최근 신인 가수 J-Hwan(제이환)이 발표한 디지털 싱글 'The Glow'의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현진이 J-Hwan이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데뷔한 거냐?"라며 이니셜 J 역시 이현진과 맞아떨어진 것이라는 의견에 이현진 가수 데뷔가 점차 신빙성을 얻고 있다.
J-Hwan이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은 '개똥벌레'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밝은 느낌의 원곡에서 벗어나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6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함과 서정성을 표현했다.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을 제작한 SP&J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온 국민에게 친숙한 '개똥벌레'에 클래식한 서정성을 더해 명품 발라드로 재탄생시키려 심혈을 기울였다."라며 "J-Hwan의 감미롭고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대중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J-Hwan과 이현진이 동일인물이냐는 질문에 "이현진의 가수 데뷔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밝힐 단계가 아니다"라며 "먼저 노래로 평가를 받은 뒤 베일을 벗기겠다"라고 밝혀 이현진과 J-Hwan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사진=SP&J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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