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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방송될 예정인 리얼 급습 소원성취 버라이어티 <하쿠나 마타타> MC들이 서울 홍대 한복판을 찾았다.
이 날 <하쿠나 마타타> 4명의 MC는 즉석에서 소원신청을 받았지만 결국 소원성취에 실패하는 굴욕을 당했다.
수많은 즉석 신청자들 중 선택된 사람은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에게 고백하고 싶다는 용감한 청년.
청년은 <하쿠나 마타타> MC들의 도움을 받아 솔로에서 탈출하여 소원을 성취하고 싶다고 밝혔다.
어떤 소원이든 맡겨만 달라던 MC들은 즉석 소원 성취에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작업 안데니 선생'으로 유명한 데니안은 상대 여성을 고백하는 자리에 부르기까지는 수월하게 진행했다.
하지만 그 후 연애전문가 김태훈의 조언은 물론 데니안의 고백 노하우까지 상대방 여성에게 통하지 않아 굴욕을 당해야만 했다.
소원성취를 위해 홍대 한복판에서 무릎 꿇은 청년.
MC들의 고군분투에도 불구하고 상대방 여성의 의미심장한 표정들이 MC 및 제작진 모두를 마지막까지 떨게 만들었다.
그러나 수많은 시민들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청년은 결국 소원성취에 실패했다.
첫 즉석 소원 도전에 처참히 무너진 <하쿠나 마타타> MC 및 제작진은 "앞으로 당분간 무리한 도전은 하지 않겠다"며 홍대를 쓸쓸히 떠났다는 후문이다.
즉석 고백에서 아쉽게 차인 한 남자의 자세한 이야기는 1월 26일 화요일 밤 12시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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