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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민경훈이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예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민경훈의 소속사 측은 "2년 만에 들려오는 민경훈의 컴백 소식에 소속사 공식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고 음반 발매와 컴백에 대한 문의 전화가 마비될 정도로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민경훈 미니앨범 유통사 측은 "버즈의 메인 보컬이었던 민경훈의 독보적인 보이스가 가요계의 새 바람을 일으킬 것이다"며 "민경훈 미니앨범 발매 보도 즉시 앨범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민경훈은 2003년 버즈 메인 보컬로 데뷔해 ‘남자를 몰라’, ‘겁쟁이’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민경훈의 첫 미니앨범은 오는 2월 4일 전국 오프라인 음반 매장과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수 있다. (사진=IS엔터미디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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