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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속 캐릭터인 '페이트'와 열애중이라고 밝힌 '십덕후' 화성인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tvN'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에 나오는 미소녀 페이트와 열애 중인 이진규 씨가 출연했다.
이씨는 "2005년 12월초 페이트를 보고 사랑에 빠졌다"며 "지금까지 페이트에게 쓴 비용이 1500~1600만원 가량이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페이트의 모습이 새겨진 대형 베개와 함께 레스토랑, 영화관, 놀이공원 등에서 거리낌없이 2인요금을 지불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법소녀 리리칼 나노하'의 페이트는 애니매이션 '마법소녀 리리칼 나노하'에 등장하는 또 한명의 주인공으로 몸집보다 더 큰 무기를 사용하며 주인공 나노하를 돕는 역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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