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스타가족이 탄생했다.
시즌1 <김흥국 김청>, 시즌2 <이홍렬 금보라> 시즌3 <최양락 이경실>명콤비 명부부로 시즌을 마감했던 '가족이 필요해'는 시즌4 아빠 엄마에 대한 기대로 게시판이 술렁였다.
야인시대 쌍칼로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최근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준규”, 90년 대 뭇 남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청순하고 가녀린 매력의 “강수지”,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20대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급부상한 순수한 매력의 짐승남 “마르코”, 톡톡 튀는 매력의 예능 블루칩 “김정민”, 청춘불패를 통해 이름을 알린 시크릿의 “한선화”. 이들이 가족으로 만났다.
이들의 첫 만남은 28일 첫 방송된다.
방송은 1월 29일 오전 0시.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