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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춘불패>에서 ‘백지선화’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시크릿의 한선화가 한 예능 프로그램 촬영 중 박준규의 돈을 들고 달아나는 돌발 행동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사건은 지난 22일 진행된 MBC every1 <가족이 필요해 시즌4> 촬영 중에 일어났다.
‘가족이 필요해 시즌4’는 외로운 스타들에게 맞춤형 가족을 선물하는 리얼 가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 날 한선화는 졸지에 남매가 된 마르코, 김정민과 함께 아빠 이상형 박준규를 섭외하는 데 성공, 맞춤형 가족이 탄생한 첫 날 소원풀이에 나섰다.
그녀의 간절한 소원은 ‘아빠 팔짱 끼고 장보기’! 평소 친아버지에게 애교가 전혀 없고 무뚝뚝하다는 한선화는 실제로 아빠와 한 번도 마트에 간 적이 없다고 한다. 사연을 들은 박준규가 그녀를 친딸처럼 다정하게 챙기면서 장보기에 나섰다가 봉변을 당한 것. 박준규는 자신의 돈을 가로채 뛰는 한선화의 뒷모습을 보며 한동안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한선화가 박준규의 돈을 들고 달아난 이유는 무엇일까? 박준규를 아연실색하게 한 사건의 전말은 이번 주 28일 방송에서 밝혀진다.
한편, 만났다 하면 분위기를 살얼음판으로 만드는 정민, 선화의 자매 전쟁,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마르코의 눈물겨운 아들 되기 프로젝트, 가족이 필요해 시즌 사상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엄마의 정체가 1월 28일 밤 12시 MBC every1 <가족이 필요해 4>에서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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