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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필요해’는 MBC every1에서 방송되는 가족 리얼 버라이어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 속에 지난 21일, ‘시즌 4’ 첫 방송을 했다. 지금까지의 시즌과 달리 스타가 원하는 가족 구성원을 직접 꾸려 나가는 것이 특징.
공식적인 남매 선언을 한 마르코, 김정민, 한선화가 뽑은 최고의 아빠 이상형은 탤런트 박준규였다. 박준규는 아내와 금실 좋기로 유명한 애처가이자 다정한 아빠, 연예계 대표 로맨티스트로서 인정받고 있다.
이에 방송 촬영 중인 박준규를 무작정 찾아간 삼남매는 사기행각(?)에 가까운 작전으로 박준규에게 가족관계증명서를 작성케 했다. 황당해 하는 박준규에게 눈물, 애교, 협박 등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설득에 나선 삼남매! 방송국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초특급 VIP 대접에까지 나섰는데...!
과연 박준규는 다 커서 나타난 철없는 삼남매를 거두어줄 것인가.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박준규의 선택과 촬영 내내 아슬아슬 신경전을 벌인 김정민, 한선화의 자매 전쟁, 예능에 물 오른 마르코의 입담까지! 1월 28일 목요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가족이 필요해 시즌4 2회>에서 모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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