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팬클럽 연합이 박재범 탈퇴 철회를 위한 대규모 시위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PM 팬클럽 연합은 28일 "31일 오후 1시부터 전국적으로 박재범 탈퇴 철회를 위한 시위가 열릴 예정입니다.서울 시위 장소는 '종로3가 보신각 앞' 입니다.바쁘실 거라 생각되지만, 기사 꼭 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최근 원더걸스 선미의 탈퇴 소식과 연관지어 재범도 영구 탈퇴하는 것이 아니냐며 일부팬들은 높은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다.
재범이 빠진 채 활동을 하고 있는 2PM 멤버들은 가요,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재범에 관한 것은 복귀 소식은 커녕 영구 탈퇴설이 나돌고 있는 상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