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한국 뮤지컬의 신기록을 세운다!
2001년 <오페라의 유령>이 한국 뮤지컬 시장을 두 배 이상 수준으로 성장시키며 ‘뮤지컬 산업화’의 길을 열었다면, 8년 만에 다시 돌아온 <오페라의 유령>은 한국 뮤지컬 시장의 ‘최대치를 가늠하게 할 지표’로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다.
2009년 3월, 새로운 ‘팬텀’을 만난다!
홍광호,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심사단 압도하며 ‘팬텀’ 낙점
관객들과 배우 조승우에게 ‘미친 가창력’, ‘가장 노래 잘하는 배우’라는 애칭을 받으며 뮤지컬계 최고 기대주로 빛을 발하고 있는 배우 홍광호가 2010년 새로운 팬텀으로 관객과 만난다. 2009년 라울 역을 맡아 팬텀과의 팽팽한 대립구도를 긴장감 있게 소화해낸 홍광호가 올 3월부터 윤영석, 양준모와 함께 팬텀 역으로 <오페라의 유령>을 이끈다.

배우가 공연되는 한 작품 안에서 비중 있는 두 개의 캐릭터를 연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은 매우 특별한 케이스. 오디션 당시 홍광호는 나이답지 않는 원숙함과 깊이 있는 목소리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라울뿐 아니라 팬텀을 맡겨도 될 만큼 충분한 역량을 갖춘 배우”라는 찬사를 받으며 일찌감치 팬텀 역을 확정 시켰다. 특히 홍광호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매력적으로, 오디션의 여러 심사 파트 중 ‘노래의 호소력’ 부문에서 오디션 참가한 배우 중 최고점을 기록했다. 3월초 팬텀 역으로 무대에 오르게 되는 홍광호는 새로운 캐릭터와 함께 감성적이면서도 파워 넘치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최상의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
1- 3월, 공연을 가장 저렴하게 볼 수 있는 ‘티켓 최저가 시즌’
주부 및 학생들에게 큰 호응 얻으며 관객층 확산 역할
관객이 편의에 맞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 월별 티켓 가격을 차등화시킨 ‘티켓가 시즌제’를 도입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최저가 시즌을(1월~ 3월) 맞았다.
‘티켓가 시즌제’는 시기별 공연 수요의 변화에 맞춰 티켓 가격이 탄력적으로 변동되는 합리적인 시스템으로, <오페라의 유령>은 주중/주말뿐 아니라 공연시장의 성수기와 비수기를 월 단위까지 고려하여 티켓가를 책정했다. 최저가 시즌인 1월부터 3월까지의 티켓가는 VIP석 11만원(주말 12만원), R석 9만원(주말 10만원), S석 6만원(주말 7만원)으로 12월 공연의 R석 가격으로 VIP석을, S석 가격으로 R석을, A석 가격으로 S석에서 관람할 수 있다. 겨울 방학을 맞아 특별 신설된 마티네 공연(1/13, 1/27, 2/3, 2/24 낮3시)은 최대20% 할인(VIP석15%, 기타 좌석 20%)이 적용된다.
‘최저가 티켓 시즌’은 시간만 잘 활용하면 같은 좌석이라도 12월보다 3~4만원까지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어 가격에 민감한 주부층 및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관객층을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오페라의 유령>의 마티네 공연은 1월 공연 중 가장 먼저 매진을 기록하는 등 뮤지컬 시장에는 관객층을 확산하는 효과를, 관객에게는 좋은 공연을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
한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오는 8월 8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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