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코렉스자전거 박지성 이름 단 자전거 출시!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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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스타인 맨유 박지성의 이름을 단 자전거가 출시된다. 평소 경기가 없을 때 자전거를 즐겨 타는 박지성이 올해부터는 자신의 이름을 단 '박지성자전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새롭게 출시될 '박지성자전거'는 (주)인피자에서 생산하는 코렉스 자전거의 일종으로 벌써부터 많은 학생과 학부모, 자전거동호회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코렉스 자전거 측은 "박지성 선수의 안정된 이미지에 부합하고자 특별히 퀄리티와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박지성자전거'를 2010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고 밝히며 '박지성자전거' 외에도 자전거 마니아들이 즐길 수 있는 전문 고급형, 일반 성인용 자전거, 학생들이 즐겨 탈 수 있는 학생용, 어린이 용, 여성용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렉스 자전거 측에 따르면 스페셜 에디션 제품인 MTB 26 SF도 10대 한정 생산, 판매된다. 그 중 한대는 박지성을 위해, 나머지 9대는 판매될 것으로 소장가치가 대단할 것으로 예상된다.

MTB 26 SF는 외관적 디자인부터 특별하다. 우선 자전거 안장은 축구공 무늬이며 프레임에는 (주)프로젝트일공구가 제작한 박지성의 캐릭터 '캡틴박' 로고와 이니셜, 박지성의 친필사인이 고급스럽게 새겨져 있다.

박지성의 퍼블리시티권 관련 5년간 국내외 독점권을 갖고 있는 주식회사 스타라이센싱(www.starlicensing.co.kr)은 "'박지성자전저'는 박지성 선수의 산소탱크 이미지와 잘 어울리며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는 녹색환경 사업에도 도움되는 일이라 참여하게 됐다"고 인피자 코렉스 자전거와 인연을 맺게 된 이유를 밝혔다.

스타라이센싱의 대표이사 권태형 변호사는 "이번에 선보이는 '박지성자전거'는 이미 해외에서도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세계 속 상품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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