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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춘불패>의 G7멤버들이 남자 연예인들의 출연 러브콜에 강한 의지를 보이며 각자 친한 남자 연예인들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에서 상추 심기 팀이었던 써니, 신영, 나르샤, 효민은 각자 친분이 있는 남자 연예인들에 대해 이야기 보따리를 꺼내놓았다.
소녀시대 써니는 지난 크리스마스 특집 때 함께 커플이 되어 민속주를 담갔던 손호영 이야기를 하며 촬영이 끝난 후 먼저 전화가 와서 가끔 연락을 한다고 밝혔는데 손호영이 청춘불패에 고정 출연을 하고 싶어 한다며 그 뜻을 전했다.
또한 써니는 영화배우자 탤런트인 김지석과도 친분이 있음을 밝히며 원한다면 자신이 나서서 섭외 한번 해보겠다고 이야기. 거드름을 피워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김신영은 자신이 2PM의 우영과 막역한 사이라고 이야기 하며 우영이 자신에게 '언제든지 필요할 때 부르기만 하면 달려 와 준다" 고 얘기했다고 전했지만 같이 있던 멤버들 모두 믿지 않아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놓았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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