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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춘불패 촬영장에 이날 버섯 농장을 찾은 G7멤버들은 병속에서 탐스럽게 자란 느타리버섯 수확에 나섰는데, 2010년 올해로 19살이 된 현아가 이제 갓 20살이 된 구하라에게 20살 성인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냐고 물어 둘의 순수한 모습이 웃음을 선사했다.
구하라는 현아의 질문에 19살이 한참 꽃피는 나이고 20살이 되면 세월이 빨리 간다고 대답하면서 20살이 되고 보니 눈 깜박할 사이에 시간이 지나 21살이 되는 것 같다며 한숨을 쉬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놓았다.
또 20살이 되고 나니 화장품에 관심이 많아 졌다고 이야기 하자 이를 듣고 있던 현아가 본인은 20살이 되면 주민등록증을 여기 저기 많이 쓰고 다니고 싶다고 이야기.
그러자 구하라가 다시 한숨을 쉬며 주민등록증 그런 거 쓸데가 없다고 이야기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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