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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악동 린제이 로한이 최초로 누드 연기를 선보인다. 각종 잡지를 통해 여러번 벗은 몸을 공개했던 그녀지만 작품을 위한 누드는 이번이 처음.
29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개봉을 앞둔 영화 마셰티(Machete)에서 가슴을 노출한 채 남자 주인공과 키스신을 연출한다. 계곡에서 다른 여자와 키스 중인 주인공을 알몸으로 유혹해 키스하는 이 장면은 얼핏 3류 에로 영화를 연상케 한다.
영화 전문가들은 누드를 불사한 린제이 로한이 이번 영화를 통해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린제이 로한의 모습이 3류 배우로 그려졌다는 혹평도 내놓고 있다. 계곡에서 다른 여자와 키스중인 주인공을 알몸으로 유혹해 키스하는 이 장면이 얼핏 3류 에로 영화를 연상케 하기 때문.
영화 마셰티는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신작으로 지난 2007년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B급 시리즈로 함께 제작한 영화 '글라인드 하우스'의 가짜 예고편으로 선보였다가 단독 영화로 제작됐다. 주연인 라세티는 로드리게즈 감독의 단골 주연 조니 트레조가 맡았으며 그 외 로버트 드니로, 스티븐 시걸, 제시카 알바 등이 출연한다.
린제이 로한은 최근 섹스 동영상이 유포될 위기에 처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티 지진 피해민을 돕기 위해 성금을 모금하는 등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the SU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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