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혜종건업, 원목마루 ‘타부(tabu)’ 출시 기념 체험마케팅 실시

정주미 기자

명품 내외장재 전문기업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색깔이 있는 무지개 원목마루 ‘타부(tabu)’의 출시를 기념해 체험마케팅을 실시한다.

체험마케팅이란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등 오감과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총동원해 고객에게 멋진 체험의 기회를 안겨줌으로써 제품에 대한 호감을 갖도록 하는 마케팅 기법이다.

이번 행사는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에 ‘타부(tabu)의 체험마케팅에 신청하여 간단한 절차 후 선정되면 원하는 장소에 친환경 원목마루를 무상으로 설치해 준다.

이번 고객 체험마케팅은 ‘타부(TABU)’ 원목마루의 가장 큰 특징인 나무에 염색을 해 색깔 있는(빨강, 노랑, 파랑 검정 등) 원목마루를 생산한다는 점과, 기존 마루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깬 40가지의 색상을 가진 원목마루를 소개하기 위해 진행한다.

특히, 타부(TABU) 원목마루은 마루의 이색을 싫어하고 전체의 색상이 동일한 것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제품으로 아트월로 함께 사용하면 한층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색깔 있는 원목마루를 통해 고객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은 아이들 방, 내가 좋아하는 색은 거실에 설치하는 등 취향에 맞는 원목마루를 고를 수 있게 됐다. 특히, 소비자들은 서재에 맞는 색, 안방에 맞는 색, 유치원, 갤러리, 백화점, 박물관 등의 다양한 공간에 다채로운 색상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혜종건업 이호곤 대표는 “타부(TABU) 제품이 디자인의 기본 가치인 혁신성, 기능성, 심미성을 갖추고 있어 향후 원목마루 시장을 리더 할 제품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이 제품은 최근 경향하우징페어 등 전시회에 출품할 예정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가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체험마케팅을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혜종건업은 유럽 원목마루업계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벰베(BEMBE)’사와 이태리 ‘타부(TABU)’사와 독점계약을 맺고 한국에 명품 원목마루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최근 독일 아게톤(ArGeTon)사의 신개념 외장재인 ‘테라코타 파사드’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질 좋고 신뢰성 있는 내외장재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