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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개그맨 유세윤이 병상 셀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유세윤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프더라'는 제목의 수척해진 모습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해당 사진 밑에는 '몸도 마음도'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유세윤은 지난 21일부터 몸이 무겁고 통증이 느껴지는 증세를 보였다. 그 이후 26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 사진들은 유세윤이 퇴원하면서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코엔미디어 측에 따르면 "유세윤이 신종플루 치료를 받은 뒤 1월 30일 퇴원했다."라며 "비교적 조기 치료를 받은 덕분에 빠른 회복세를 보여 지금은 완쾌한 상태다. 1일부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코하우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이날 병문안을 온 절친 개그맨 장동민은 사진 속 의사 복장으로 양손에는 자장라면을 든 모습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들 아래에는 네티즌들의 유세윤 회복을 기원하는 댓글이 달렸다.(사진=유세윤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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