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렬이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들의 '추노' 카메오 촬영장 사진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김창렬을 포함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단장 백지영, 코치 이경필, 캐스터 허준, 주장 이하늘, 김창렬 임창정 마리오 마르코 한민관 오지호 김성수 조빈 이현배 김준 동호)은 '꿈의 구장' 건립을 위한 비용 마련을 위해 '추노' 엑스트라 출연 아르바이트를 계획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천하무적' 관계자는 "'추노' 제작진과 협의해 2월 초쯤 카메오로 출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창렬은 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새벽에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난 '천하무적 야구단' 꿈의 구장 일로 추노 촬영가요^^ 있다가 촬영장 찍어서 올려요 ㅋㅋ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그동안 '추노'에는 이대연 최철호 유채영 전세홍 김경진 황현희 정호빈 등 다양한 이들이 카메오로 출연한 바 있다. 이에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들이 명품 카메오의 계보를 이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추노' 카메오 출연은 '천하무적'의 멤버이자 '추노'의 주인공으로 활약 중인 오지호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천하무적' 지난 방송분에서 오지호는 '추노'의 곽정환 PD를 직접 만나 출연 허락을 얻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김창렬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