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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성호가 박명수의 축의금에 관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월 17일 9살 연하의 신부와 결혼한 정성호는 2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박명수가 워낙 후배들에게 넉넉해 축의금에 기대가 컸는데 내가 낸 만큼 받았다"고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결혼식 당일 정성호는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낼 거 같은 사람으로 박명수를 지목했으며 과거 박명수가 운영했던 치킨집과 피자집의 단골 손님으로 삼시 세끼를 치킨과 피자로 연명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정성호-경맑음 부부는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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