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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은경이 '여행사로부터 경비 체불과 관련 지명수배 됐다'는 소문에 대해 황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2일 스포츠조선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지난 15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 연락이 닿지 않아 지명수배가 됐다니 말이 되느냐"며 "당시 여행 경비와 관련해 내가 무관하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어 "여행사 관계자에게도 허위사실 유포로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간접 전달했다"며 "전 소속사 대표이자 전 남편인 K씨와 관련된 일로, 내가 책임져야 할 부분은 없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은경은 지난 2006년 11월 전 소속사 매니저, 코디네이터 등과 함께 여행사를 통해 영국 런던을 여행했고 당시 이 경비를 지불하겠다던 전 소속사가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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