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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정보석이 최근 이슈가 됐던 YTN ‘빵꾸똥꾸 방송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YTN ‘뉴스&이슈’에 출연한 정보석은 "'빵꾸똥꾸'가 나쁜 의도로 쓰인 게 아닌데 방송통신심의의원회에서 권고조치를 받아 의기소침한 상태였다"며 "출연진 모두 방송사고 동영상을 봤고 인터넷에서 캡처한 것도 봤다.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이어 "앵커가 웃어준 게 마치 우리 편이 돼 준 느낌이었고 방송사고가 회자되면서 '지붕뚫고 하이킥'이 더욱 관심을 받아 시청률이 28%까지 올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그는 "예전에는 길을 가면 30% 정도가 '정보석이다' 하고 알아봤는에 요즘에는 70%가 '정보석'이라고 알아보는 것 같다"며 부쩍 높아진 인기를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YTN ‘뉴스출발’ 이종구 앵커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극중 아역인 해리(진지희)의 유행어 ‘빵꾸똥꾸’에 권고 조치를 내린 것을 보도하다 웃음이 터져 방송사고가 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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