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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과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한국 존슨 앤드 존슨 ‘클린 앤드 클리어’의 새 얼굴로 1년 6개월간 활동한다.
클린 앤드 클리어 측은 "서현과 크리스탈의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와도 잘 어울려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며 "두 사람 모두 주 고객층인 10대 청소년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두 사람은 "평소 꼭 해보고 싶었던 화장품 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광고를 통해 무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일 케이블 광고 촬영을 마친 서현과 크리스탈의 영상은 18일 공개될 에정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2집 타이틀곡 ‘오(Oh)!’로 활중 중이며, f(x)는 첫 싱글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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