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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아이돌 그룹 티아라의 리더 ‘은정’이 E!뉴스코리아 <라이벌 Q10>을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 <토지>에 함께 출연했던 신세경과의 특별한 인연과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E!뉴스코리아 <라이벌 Q10>에서 현재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신세경, 황정음의 잘 알려지지 않은 ‘무삭제 유출금지자료’에 대해 분석하던 중 신세경과 함께 티아라의 리더 ‘은정’이 드라마 <토지>에 출연한 사실을 알아냈다.
그리고 티아라의 은정을 직접 만나 최초로 당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녀는 “오디션을 통해 <토지>에 캐스팅됐고. 그 이유는 판소리를 잘해서였다”며, 즉석에서 뛰어난 판소리 실력을 선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당시 서희 역으로 함께 출연했던 신세경에 대해 “단짝처럼 붙어다녔고, 이상형은 물론 많은 대화를 나눴다. 둘 다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도 함께 하고, 신세경이 요가를 잘해서 요가도 배웠다”며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은정은 신세경에게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정상에서 만나자. 잘되서 밥 살께”라고 수줍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신세경의 잘 알려지지 않은 과거와 에피소드는 오는 2월 3일 (수) 밤 8시SBSE!TV(www.sbsetv.com) E!뉴스코리아 <라이벌 Q10>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뉴스코리아 <라이벌 Q10>은 화제의 인물들을 비교 분석해보는 국내최초 심층분석 라이벌 검증쇼. 거기에 검증쇼로 첫 번째 주인공 신세경, 황정음 두 스타의 얼굴값부터 과거 2010년 운세 등을 비교분석해본다.
<라이벌 Q10>은 nate(www.nate.com) 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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