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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골퍼 앤소니 김(24·한국명 김하진)이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골프 강습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유명 토크쇼 '제이 레노' 쇼에 출연한 앤서니 김은 제시카 알바에게 골프 퍼팅 자세를 가르쳐줬다.
퍼팅 자세를 취한 제시카 알바의 모습을 지켜본 앤소니는 "자세가 불안정하다"며 알바에게 다가가 허리와 어깨에 자연스럽게 손을 올리며 진지한 얼굴로 자세를 교정해줬다.
두 사람의 붙어있는 시간이 길어지자 사회자인 제이 레노는 "그만하면 됐다"며 앤서니 김을 물러나게 한 뒤 알바에게 혼자 퍼팅을 해보라고 했다.
제시카 알바는 공을 홀컵 앞까지 공을 보내 아쉬운 표정을 지었고 레노는 "제대로 넣어야지"라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이말을 들은 알바가 당황한 모습으로 레노를 쳐다보자 윙크를 보냈다.
이후 앤서니 김이 홀에 정확히 넣자 레노는 "역시 강하다"며 칭찬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일부 시청자들은 골프 강습을 하면서 성적인 유머를 연출한 것에 대해 "레노가 섹스 골프 강습을 만들었다" "알바와 앤소니 김이 위트있게 레노의 말을 넘겨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NBC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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