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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최고의 코믹버디무비 “조지와 봉식”의 스타탄생 공개오디션이 최종 마감되었다.
지난 7일 동안 실시된 1차 서류전형에 무려 3천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 연기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을 입증하였다.
영화 “조지와 봉식” 제작사 측은 접수 된 1차 서류전형 후 여주인공을 비롯한 조.단역급 연기자를 최종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 속 봉식(신현준)이 서울에 상경하여 첫눈에 반하게 되는 영어강사 현정역의 최종 오디션에는 정준호, 신현준 등 최고의 배우들과 주연으로 데뷔하게 될 행운의 여주인공이 탄생할 예정이어서 더욱 큰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조지와 봉식” 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LAPD(로스앤젤레스 경찰)가 된 조지(정준호)와 한국토종시골형사 봉식(신현준)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을 그린 코믹버디무비이며 3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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