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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가 KBS <청춘불패>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나르샤의 성인돌 캐릭터가 탐난다고 고백하며 이제까지 본인의 캐릭터였던 개그돌은 그만하고 성인돌 자리를 넘보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도토리묵을 쑤기 위해 유치리 주민 댁을 찾은 G7멤버들은 주민이 직접 담근 간장을 푸러 가기위해 옥상에 올라갔다가 예전 프로그램인 '가슴을 열어라'를 패러디 하게 되었는데, 써니가 불쑥 할 말이 있다며 나서 그동안의 개그돌 이미지는 이제 그만! 앞으로 성인돌이 될 거라면서 입고 있던 점퍼를 열어젖히며 "가슴을 열어라~!!!!!"를 외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것.
또한 이날 현아와 선화는 '써병(써니 병풍 효민) 커플'이 생긴 이후로 자신들에게 소홀하다며 써니에게 불만을 토로했는데 이를 듣고 있던 효민이 불쑥 뛰쳐 올라와 양팔로 하트를 그리며 "써니야 사랑해~!"를 외쳐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청춘불패'는 5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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