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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3시, 요즘 미니앨범 1집 외톨이야로 주가를 달리고 있는 씨엔블루(CNBLUE 정용화, 이종현, 강민혁, 이정신)가 홍대 길거리에서 공연을 가졌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이 공연은 이번 씨엔블루의 미니앨범 1집 [Bluetory]의 4번 트랙 ‘Now or Never’을 부르며 시작되었다.
아무런 공지 없지 시작된 게릴라 콘서트는 시작 한지 몇 분 되지 않아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 이들의 인기를 실감하였으며, 이들을 알지 못했던 사람들 마저 발길을 멈춘 후 이들의 공연을 관람하며 공연을 즐겼다.
이번 길거리 공연에서는 데뷔앨범의 ‘블루토리’의 전 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이들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으며, 팬들에게 박수 및 질문을 유도 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까지 보여주며 데뷔 전 일본에서 스트리트 공연을 한 경험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또한 공연의 마지막에는 관객들의 앵콜 요청에 힘입어 ‘외톨이야’를 한번 더 열창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CNBLUE 멤버들은 “30분 이내의 짧은 공연이었지만 옛날 기억이 나서 너무 즐거웠다. 이런 공연을 자주 하고 싶고, 저희를 몰랐던 분들도 저희를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공연이 끝난 후 까지도 공연 때의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
4일 오후 갑자기 벌어진 게릴라 콘서트는 케이블 방송에서 진행하는 코너로 기획부터 진행까지 멤버가 직접 지휘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홍대 길거리 공연은 멤버 이종현의 기획으로 진행되었으며 다른 멤버들 또한 다른 컨셉 으로 직접 기획하여 길거리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FN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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